Chat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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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온라인 데이팅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미국 Gen Z의 53%가

이미 틴더와 같은 데이팅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플랫폼에서의 매칭이 이루어진 후

첫 만남 장소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곳은

보통 ‘카페’지만,

그 카페가 스타벅스인 경우를 본 적 있나?

'공부해야할 것 만 같은 환경',

'너무 익숙한 곳'

일상적인 곳이라 특별한 경험이 필요할 때

스타벅스는 선택지에서 자연스럽게 밀려났다

이는 스타벅스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아주 큰 브랜드 프라블럼.

우리는 사람들이 Tinder에서 대화하고
실제로 데이트 준비를 시작하는 모먼트

즉, ‘매칭되고 만나기 전까지의 대화’에 주목했다

그리고 대화창이 바코드처럼 생겼다는

유쾌하고 직관적인 인사이트를 발견했다

첫 만남이 많이 이루어지는 Tinder와 협업해,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는 바코드를 주면 어떨까?

첫 만남을 준비하는 커플을

자연스럽게 스타벅스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경험 Chat Code를 만든 것이다

EXECUTION

Tinder에서 매칭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면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대화 주제와 연결된

맞춤 메뉴의 고유한 바코드가 자동 생성된다

휴양지 이야기를 했다면 썸머 베리 레몬에이드,

운동 이야기를 했다면 프로틴 블렌디드 콜드브루처럼

대화 내용이 그대로 ‘메뉴 추천 코드’가 된다

어떤 대화든 두 사람만의 코드가 되고,

그 코드는 스타벅스에서

두 사람만의 스페셜한 스토리와 추억이 담긴 음료가 된다

커플들은 이 코드를 사용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스타벅스를 첫 만남 장소로 선택하게 될 거고,

이 유니크한 경험은

인플루언서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콘텐츠들을 통해

더 큰 바이럴 효과를 만들 것이다

스타벅스는

다시 ‘연결의 순간이 시작되는 장소’로 자리 잡고,

Chat Code는 그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간단한 심플한 아이디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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