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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uunway
ON은 “Movement that moves the world forward”라는
슬로건처럼
기술력뿐 아니라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어하는
브랜드인지를 명확히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우리는 젊은 세대가 제품보다 브랜드의 ‘가치’ 를
선택한다는 인사이트를 발견했다
이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ON의 기능성과 가치가
동시에 드러날 수 있는 무대를 고민했고,
그 해답은 세계의 패션과 문화가 모이는 런던 패션위크
하지만 단순한 런웨이가 아니라
러닝 브랜드인 ON의 본질을 그대로 확장한
실제 마라톤의 26마일 길을 ‘RUUUNWAY’로 만들었다
패션과 스포츠,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하나의 무브먼트로 연결하는 형식이다
패션 인플루언서뿐 아니라,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온 인물들을 초대했다
ex:
– 지역 사회 운동가이자 래퍼인 Wretch 32
– 장애인 스포츠 참여를 확대해 온 Ellie Simmonds
–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젊은 창업가들
– 문화・예술을 통해 변화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
이들이 ON을 착용하고 26마일 런웨이를 함께 걷고 뛰며,
그들이 지지하는 사회적 메시지를 내는 장면이
전 세계로 생중계되며
중계되는 화면에는
각 참가자가 지지하는 커뮤니티의 펀딩 페이지가
함께 노출되고,
시청자는 직접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런웨이는 하나의 ‘쇼’를 넘어
실제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회적 무브먼트를 만들어낸다
RUUUNWAY는
ON이 기술 중심의 스포츠 브랜드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움직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실현하는 브랜드임을
세상에 선언하는 시작이된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는 제품을 넘어,
브랜드가 세상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RUUUNWAY는 ON이 그 가치를 세상에 증명하고
더 넓은 브랜드 세계관으로 확장할 수 있게한다